영을 따라 행하는 길은 끊임없이 호흡하는 것처럼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다. 영을 따라 행하는 것은 우리의 영적인 호흡이다.

다만 이렇게 기도하라.
“주님, 저와 한 영이 되시고, 제가 영 안에 있도록 저를 이끄소서.

당신을 호흡하고 체험하게 하소서. 주님, 결코 당신을 떠나지 않도록 지켜 주소서. 제가 온전히 영을 따라 행하게 하소서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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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생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와 진리로 오시고,
우리가 사랑과 빛이신 그분을 만나려고(내적인 방 안) 하나님께 가는 것의 산출품이다
이 왕래로부터 계시록에 있는 일곱 등대들이 나온다
최종적으로 이 하늘에 속한 왕래는 하나님의 영원한 간증인 새 예루살렘이 될 것이다

등대들과 새 예루살렘은 모두 이  왕래 곧 하나님은 은혜와 진리가 되기 위해 우리에게 오시고,
우리는 사랑과 빛이신 그분을 체험하기 위해 하나님께 가는 왕래로부터 산출된다!!
할렐루야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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